이민성공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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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님 NC마트 비숙련 취업이민 성공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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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드림이주
작성일22-04-13 14:17 조회3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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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호님 NC마트 비숙련 취업이민 성공후기


                                    출처 : (네이버까페) 드림이주 마샤와 함께하는 이민준비


이민 후기 원글을 게제후 작성자 분께서 너무나 많은 쪽지와 연락들을 받아서

 작성자 본인이 원글을 삭제하였고 다음까페에서 

네이버 블로그로 후기가 옮겨가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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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 이민상담 ~ 대사관 인터뷰까지

저희 가족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 입국한지 어느덧 한 달이 되었습니다.

드림이주와 비숙련 취업이민을 계약한지 2년 2~3개월만에 영주권 비자를 받고

코로나라는 전무한 상황으로 인해 출국이 조금 늦춰졌으나,

우여곡절 끝에 6월 말경 미국 입국, 저희 가족이 입국하던 날

 영주권이 이미 도착하여 저희를 반겨주고 있었기에 마치 세상을 다 가진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제가 그동안 이민 준비를 위해 여러 정보를 수집하던 시기가

 다수의 AP/TP 상황과 맞물렸던 시점이었습니다.

참으로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하필이면 그러한 시기에 진행을 해야 하는 상황에 대한 부담감,,,

자칫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는 걱정으로 진행을 했는데,

 단 한번의 Audit을 제외하고는 정말 초고속으로 진행되었던 탓인지

 사실 지금도 미국에 입국했다는 실감이 나지 않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비숙련 이민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모든 과정들을 적어 보고자 합니다.


어려서부터 저는 서양문화, 특히 미국 생활에 대한 동경을 갖고 자랐습니다.

 언젠가 한번쯤 꼭 가보고 싶은 나라, 한국보다 좋은 환경을 갖춘, 맛있는 음식들로 가득한,

그리고 마음의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사람들의 나라,

저에게 있어 미국(서양)이란 나라는 그런 이미지였던 것 같습니다.

누구보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 달려왔지만,

갑작스런 사업 실패로 갖가지 시련을 겪게 되면서 이민을 생각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한 발짝도 물러설 수 없는 벼랑 끝의 상황이었기에,

저는 제 인생에서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미국 이민에 도전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우선 이주업체를 검색하기 시작했는데,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이주업체는 서울에 집중되어 있더군요.

부산-서울 일정을 넉넉하게 잡기 어려운 상황이라서,

수많은 이주업체에 전화 문의를 한 후, 업체를 선정, 그리고 상담시간을 일정에 맞게 잡았습니다.

 1박2일이라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분배해 움직여야 했기에 철저한 사전 준비가 필요했습니다.

 정보를 얻는 과정에서 하필이면 AP/TP로 인한 업체와 계약자간

 마찰 및 소송문제 관련 글들이 너무 많아서,

 지금 시점에 비숙련 이민을 준비하고자 하는 제 자신이 너무 무모한 선택을 하는 것이 아닌지,

 하루하루 밤잠을 설치면서 고민도 정말 많이 했었습니다.


무려 약 3개월에 걸쳐 방문 예약을 했던 20여 곳의 이주업체들과의 상담을 마친 후,

 제 상황에서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은 비 숙련 이민이 유일하며,

 비록 선택의 폭은 좁았으나 프로그램들 중에서 가장 비자 승인률이 높은 쪽을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허나 닭 공장 근무가 대부분이었기에 선택의 폭이 좁은 저로서는

 닭 공장 쪽으로 어느 정도 마음이 기울고 있었고,

  최종적으로 업체 결정을 내리기 전 가장 최근에 닭 공장에서 근무를 마친 분들의 후기도 들어보고,

 눈여겨보고 있었던 프로그램의 노동승인 추이를 조금 더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제가 지켜보던 프로그램들의 진행상황이 거의 미동조차 없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ap/tp 소식으로 인한 암울한 글들을 접하게 되자,

과연 이 시점에 비숙련 이민을 진행한다는 것이 너무 무모한 선택이 아닌지,,,,

머릿속이 혼란스러워 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머릿속을 꺠끗이 비워내고 초심으로 돌아가야 했습니다.

20여군데의 이주업체들과 신중히 상담을 했었지만,

이렇다 할 신뢰감을 주는 업체를 찾지 못해

고심하고 있던 중 우연히 ‘드림이주’라는 업체를 알게 되었습니다.


워낙 많은 곳에 다양한 질문들을 했었기에,

 돌아오는 답변만 들어도 어느 정도 진정성이 있는지 감이 오더라구요.

 그리 길지 않은 유선상담이었으나 임팩트 있게,

 그리고 신중하게 답변해주시는 대표님 말씀에 신뢰가 갔습니다.

뭔가 직감이 있었던 걸까요?

이번이 마지막 상담이라는 마음으로 다시 한번 서울로 향했습니다.

 드림이주에 가서 직접 찾아뵙고 상담을 받으니 한결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

 일전에 전화로 문의 드렸던 부분들도 아주 상세히 말씀해 주셨기에 더욱 희망이 생겼습니다.


소개해주신 프로그램이 소규모 인원 모집이라는 점,

 기존의 닭공장 프로그램처럼 대규모 모집 프로그램보다 훨씬 유익할 것이며,

그리고 과거 제가 몸 담았던 분야와 유사한 점이 많아

 앞으로 충분히 일을 잘 해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반 이민정책으로 인해

 비숙련 이민의 가능성이 굉장히 희박할 것이라는 전망 에도 불구하고

 저는 확고한 마음을 갖고 드림이주와 계약을 하게 됩니다.

계약은 했지만 초조한 마음이 드는 건 저 역시 어쩔 수 없었습니다.

언론사를 통한 트럼프 정부의 회의적인 이민정책&비자거절,

 그리고 비숙련 이민에 대한 부정적인 글들이 온라인 상에 난무했고,

 그 누구도 비숙련 이민에 대한 긍정적인 견해가 없었기에 더욱 그러했나 봅니다.


하지만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드림이주 대표님 이하 관계자 분들과 우리 모두 의기투합해서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어보자 했습니다.

저는 이민비자를 받기까지 소요되는 기간을 대략 3년 반~4년 반 정도 예상했었습니다.

 사업 실패로 인해 경제적으로도 많이 힘든 상황이었고,

 언론에서 반 이민정책 관련 기사가 나올 때마다 예민해지기 일쑤였으나

 최대한 평정심을 갖고자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마음을 비우고 일상에 충실하게 지내던 어느 날,

 드림이주 사무실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미대사관 인터뷰 일정이 잡혔다는 소식이었습니다.

 

P4레터가 저한테 도착하지 않았기에 믿기지 않았습니다만,

 고용주 측으로부터의 연락을 받았다고 들었고,

 얼마 남지 않은 인터뷰 일정상 신체검사일정을 잡지 못했으니

 결과적으로 블루레터를 받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했습니다.


인터뷰 일정이 잡히기까지 오랜 시일이 걸릴 거라 생각하고 있었으나,

 저의 예상을 깨고 갑자기 인터뷰 일정이 잡혔다는 소식을 듣고 나니

 하루하루가 설렘 반 두려움 반이었습니다.


대사관에서 엄청 까다로운 질문을 던질 것이라는 전제하에

 그날부터 본격적으로 혼자서 시뮬레이션 테스트에 돌입했습니다.

 제 스스로 온갖 질문을 만들었습니다.

 

열흘 남짓밖에 시간적 여유가 없었기에 한글과 영어 두 가지 언어로

 나름의 가상 질문 리스트를 만들어 답변을 준비했습니다.

미 대사관 인터뷰 약속시간이 오전 07시 30분이었던 터라

 하루 전에 저희 가족들은 서울로 향했습니다.

 전날 밤 어찌나 긴장을 했었던지 거의 뜬 눈으로 밤을 지새웠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다음날 새벽 6시에 일어나 얼른 준비하고 미 대사관으로 향했습니다.

인터뷰 시간보다 좀더 여유있게 도착해서 기다리는 것을 권하고 싶네요.

 저희는 예약시간 30분전쯤 도착했는데 그떄 이미 30여명의 대기인원이 있었고

 저희는 휴대 소지품을 맡기고 이민비자 인터뷰 장소인 2층으로 향했습니다.

 한 팀씩 호명을 하고 가지고 온 서류 등을 대사관 직원이 체크를 했습니다.

저희는 마지막에서 두 번째로 호명되었기에 인터뷰를 끝내고 나오니,

  예약시간을 훌쩍 지난 오후 12시 30분이 지난 시각이었습니다.

 저희는 여성 면접관이 인터뷰 질문을 했고,

 예상했던 것보다 친절하게 질문해주셨기에 편한 마음으로 충실히 답했습니다.

신체검사 예약만 해 둔 상황이었기에 예상했던 데로 블루레터를 받고 면접을 마쳤습니다.

 블루레터 체크사항 중에 AP/TP 란에 체크가 되어 있느냐가 가장 관건이었는데,

 제가 받은 블루레터에는 신체 검사란에만 체크가 되어 있고, AP/TP란에는 체크가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이 부분이 제일 걱정이었는데, 혹시나 하는 기대감을 갖고 저는 너무나도 홀가분한 마음으로

 가족들과 함께 대사관을 나왔고, 저희 식구는 집으로 향했습니다.

이후 예정돼 있던 날짜에 맞춰 신체 검사를 완료한 후

 서류를 취합하여 다시 대사관으로 보냈습니다.

 

( 신체검사과정에서 식구들을 무난하게 검사를 마치고,

 저는 객담검사를 받게 되는데 다행히 음성판정을 받습니다만

 그 부분은 다음에 자세히 적어보겠습니다.

 너무나도 청명한 하늘풍경 및 현지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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