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공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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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님 NC마트 비숙련 취업이민 성공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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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드림이주
작성일22-04-13 14:29 조회3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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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님  NC마트 비숙련 취업이민 성공후기



출처 : (다음까페) 이민을 준비하는 사람들 



안녕하세요~!!! 이번에 비숙련취업이민비자가 승인되어

 조만간 일을하러 미국으로 향할 예정인 이민초보 이린이 입니다. 

제가 처음 취업이민이라는 비자를 알게되고 나서

 지금까지의 과정?경험?등을 나름대로 적어 볼려고 합니다.

 

저는 대략 2007년쯤부터 미국에 친척분이 계셔서 계속 저보고 

취업으로 연결을 시켜줄수있으니 미국에 와서 일해볼 생각이 없냐 라는

 연락을 종종 받곤했습니다.


그 당시 저는 "한국에서 일하는것도 바빠 죽겠는데 왠 미국이야

 한국에서 이것저것 해보고 정안되면가야지" 라는 생각으로

 계속 별 관심없게 그냥 넘겼습니다.


그렇게 약 10년정도 지났을때쯤 하던일을 잠깐 쉬고?

 쉬었다기 보다 이직을 앞두고

 종종 저에게 말씀하셨던 취업으로 연결해줄수 있다는 말을 하신게 생각나서

 친척분이 계신 미국으로 여행삼아, 일에관한 분위기도 좀 볼겸

 약 두세달정도 있을생각으로 떠납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 생겼죠.

제가 미국에 여행삼아 간다고 했을때 지인분들은 하나같이 똑같이 얘기 하셨어요.

"너는 미국에서 적응잘할 성격이다" 다른건 모르겠는데 미국의 개인주의 성향? 

이런게 제 성격이랑 잘 맞는다고...-_-;;

제가 시끄러운걸 싫어하고 남이 뭘하든 별로 신경안쓰고 저에대해 간섭하는거 싫어하고

제 할일 딱하고 그러는 성격이라 사람들이 미국에선 적응 잘할거 같다 라고 하더군요...;;

뭐 하여튼 10년이지난 2017년 10월쯤에 미국에 가서 일주일정도 있다보니,

정말 너무 편하고 분위기도 조용한게 너무 좋고 공원도 많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맘에 들더라구요;;; 

그래서 한국보단 여기서 살아야겠다! 라고 맘을 먹엇죠.


근데 문제는 관광비자로왔기때문에 취업을 할수 없다는거! 

그리고 취업비자를 받아도2~3년후엔 다시 또 한국에갔다가 다시 비자 신청해야되고

 뭐뭐 복잡하고 제한도 많고 제가 혼자 해결하기엔 감당하기가 어렵기도하고

 취업연결시켜주는 쪽에서도 확실하게 장담은 못한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이대로 여기있어봤자 아무것도 안되겠다싶어서 보름정도 지났을때쯤

 하루라도 빨리 한국으로 돌아가서 처음부터 차근차근 정확하게 알아보고 다시오자라는 마음을

먹고 미국으로간지 15일 정도?만에 다시 한국으로 바로 돌아와서 여기저기 알아보기 시

작했습니다. 그렇게해서 알게된곳이 드림이주였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직종(공장같은)과는 다른 직종에 취업이였

 제가 지금까지 한국에서 일했던거와도 연관된 직종이라

 뒤돌아볼것도없이 무조건 가서 계약했습니다.


물론 설명도 꼼꼼히 잘 해주셨구요.

 드림이주 계약할당시 트럼프정부로 바뀌면서 승인이 안나고 있는상황이라

 지금 당장 다 잘 될꺼다 라고 말은 못하지만 준비 잘하면서 기다리면

 꼭 승인될꺼니깐 포기하지말고 기다리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하셨어요.

저는 5년이든 10년이든 무조건 승인될때 까지 기다릴 생각이였기 때문에 저에게 그건

크게문제가 안됬었고 오히려 저는 경제적비용이나 영어에 대한 부담감이 더 컷어요.

데 제가 계약을 하고 나서 거의 1년~1년반만에 인터뷰가 잡혔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물론한번쯤은 연기해도 크게 무리는 없겠지 라는 생각에 연기를 했습니다.

(일해서 돈도 더 모으고 영어 공부도 더 하기위해 시간이 필요했죠)


근데 이런 젠장...갑자기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전염병이 전세계로 퍼지면서

 인터뷰자체가 아예 무기한으로 중단이 되어버렸습니다.

  땅을 치며 후회를 했죠.


이거는 그냥 트럼프정부로 인한 대기가 아니고 전염병으로 인한 무한대기라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더 불안했습니다.

근데 한편으로는 나에게 준비하는 시간이 더많아졌네?

 시간을 더 주는거라고 생각하자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그래서 "기다리는동안 포기하지말고 준비하던거 계속하자"라는

 마음으로계속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렷죠...


그리고 드디어 2021년 5월에 메일 한통이 도착! 확인했더니 인터뷰승인 메일이였습니다. 

그래서 바로 드림이주에 연락을 하고 필수서류준비하고 신체검사 받고 인터뷰준비를

하고있었는데, 병원에서 재검신청 전화가왓네요 ;;;

 결국 첫번째는 인터뷰를 못하고 자동연기 되었습니다.


그러나 얼마 안지나서 바로 인터뷰 재신청이 승인되고

 재검(객담검사)도 이상없고 해서 21년 8월에 드디어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인터뷰가 9시예약이여서 8시까지 넉넉히 도착한후

 입장한후에 2층에서 서류검사 받고 3층으로 올라가서 서류제출하고 대기하고 있으니,

영사님께서 친절하시게 영어로 저를 부르시더군요...;;;

영어로 부르길래 순간 당황 했습니다.

일단 앞에 서서 선서를 하고 지문을 찍고 바로 질문을 하시더군요.

통역사를 불러달라고 말하려 했으나 틈을 안주시고 바로 영어로 막 물어보셔서 그냥

대충 영어로 대답했습니다.

잘 못알아들으면 제가 영사님께 다시 질문하고 그러면서 ;;;

(물론 제가 잘 못알아들으니깐 친절하게 웃으면서 간단간단하게 질문을 해주시기도 하셨

어요 굉장히 친절하셨어요)그렇게 인터뷰 하다보니 (갑자기 한국말로)승인되었다고 말을 하시더군요...

 이때 좀 황당하긴했어요...한국말을 잘하시더라구요...ㅡㅡ;;


이렇게 인터뷰를 마치고 저는 대사관에서 집으로 돌아왔구요...

돌아오는길에 빈손으로 오는게 맞나 싶어서 드림이주대표님께 승인됬다는 전화하면서

 빈손으로 오는게 맞는거냐고 물어봤던게 기억이 나네요 ㅋ


이렇게 18년 6월 접수부터 21년 8월에 비숙련이민비자가 집에 도착을 하기까지에 과정이였습니다.

그동안 신경써 주신분들께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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